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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치과의 투디교정 히스토리
● 플로렌 추구하는 심미치료
플로렌의 심미치료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치아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드리기 위해 기본에 충실한 심미치료를 지향합니다.
● 플로렌 심미치료 원칙
개발은 필요하지만 자연을 최대한 보존하는 개발이 먼 미래를 내다봤을 때 현명한 방법 이듯, 플로렌은 되도록이면 조금은 더 보존적인 심미치료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 플로렌치과가 투디교정을 특화시키기까지.
플로렌은 늘 치아건강도 지키고 아름다움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심미치료를 추구합니다.
2008년쯤 플로렌치과
라미네이트, 올세라믹과 같은 치아성형시술을 주로 했던 심미치과로써 치아삭제를 줄이고 대부분은 신경치료를 동반하게 되는 올세라믹의 개수를 줄이기 위해 여러방법을 연구하여 실행했습니다.
▶ 최소 치아삭제를 위한 진단왁스업 과정
▶ 치아 최소삭제를 위한 부분교정 후 라미네이트시술
▶ 신경치료 갯수를 줄이기 위해 치아성형이 필요한 치아만 권유
▶ 신경치료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Ortho MTA 사용
플로렌은 여러시도와 함께 치아성형시술을 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치아를 더 보존하면서 심미치료를 할 수 있을까?늘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정시술이 등장합니다.
▶ 투명교정과 인비절라인 시술
▶ 전체교정 진단시스템 보완
3차원 3D스캐너 도입으로 교정진단이 정확해지고, 교정 후 변화를 미리 예측
▶ 부분교정시술 등장
처음에는 일반 장치인 클리어와 메탈장치 사용.
▶ MTA 부분교정 시술.
클리어, 메탈부분교정에서 심미성을 보완한 MTA교정 도입.
플로렌은 부분교정의 다양한 임상경험을 쌓으면서
경미한 케이스는 부분교정만으로도 과도한 치아삭제 없이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는 데이터를 얻고, 조금 더 심미적인 부분교정 방법을 고려하던 중, 드디어 2D장치를 도입합니다.
▶ 자가결찰 2D장치 도입.
일반 설측브라켓보다 작고 얇아 발음도 용이하고 기간도 단축
플로렌은 처음엔 투디교정을 "퀵포인트투명교정"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고, 지금은 교정장치 이름을 따서 "투디(2D)교정" 이라 부릅니다.

2D장치는 부분교정을 할 때 설측으로 진행하기 용이하게 고안된 장치로 보이지 않고 빠르게 앞니만 교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모든 케이스에 적용되기에는 한계성이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라미네이트와 투디교정이 모두 가능한 치아케이스라면 과도한 치아삭제 없이 투디교정 등의 부분교정으로도 충분히 개선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2008년. 2009년 ................ 2012년..
플로렌의 주된 시술이 달라진 것 처럼 보이지만, 달라진 것이 아니라 플로렌이 늘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드리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심미치과답게! 예쁘게 치료해드리는 것을 기본으로, 되도록 치아를 보존할 수 있는 보존적인 치료계획을 세워드릴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부분만을 해결하는 치과의사가 아닌, 치아의 미래까지 첨칠 수 있는 현명한 치과의사이고 싶은 플로렌치과 원장 오경아 드림